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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국 국민에게 해외여행 자제를 권고
发布时间: 2020-04-22       文章来源:위챗 공식계정 ‘영사 직통차’          浏览次数: 分享至:

코로나19가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확진 환자가 보고되고 중국 외 지역의 확진 환자가 200여만 명, 사망자가 10만여 명에 달한다. 코로나19의 방역통제를 위해 많은 국가들은 출입국통제 강화, 격리조치 격상 등 방역 관련 정책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국제 항공편도 대폭 줄어들었고 일부 국가들은 외계와의 항로가 완전히 끊겼다.

외교부는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 국민이 해외여행을 통한 교차 감염과 국외 체류의 위험에 대해 충분히 고려하길 바라며 현재 국내에 있는 국민은 해외여행을 자제하고, 국외에 체류하는 국민도 국가 간 이동을 자제하길 권고한다. 만약 해외에 체류 중인 중국 국민이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국가 내의 중국 대사관영사관에 연락해 영사 보호 및 협조를 요청하길 바란다.

외교부 글로벌 영사 보호 및 서비스 응급 콜센터(24시간):

+86-10-12308

+86-10-5991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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